요청하고, 붙이고, 다시 엽니다
흩어진 화면을 차례로 열어 보는 대신, 필요한 것을 말하면 한 장의 캔버스에 모입니다.
평소 말투로 요청합니다. 무엇을 찾을지 애매하면 AI가 되묻고, 볼 수 있는 범위에 없으면 없다고 알려 줍니다.
일정은 시간순 목록, 위험한 딜은 순위 목록, 브리핑은 요약 문단처럼 결과에 맞는 위젯으로 그려 캔버스에 고정합니다.
고정한 위젯은 다시 실행하면 그때의 데이터로 바뀝니다. 위젯마다 이어서 물으면 답이 글자처럼 흘러 들어옵니다.
결과는 여덟 가지 위젯으로
위젯은 접힌 제목 타일로 붙고, 누르면 그 자리에서 창으로 펼쳐집니다. 치우면 구석 보관함으로, 크게 보기로 화면 가득 키웁니다.
오늘과 이번 주 일정을 시간 순서로.
위험한 딜, 갱신 리스크처럼 기준대로 줄 세우고 줄마다 이유 한 줄.
기한이 가까운 순서로 정리한 할 일.
오늘 업무, 미팅 준비처럼 요약 문단과 묶음.
영업기회·견적·계약·매출을 표와 합계, 차트로.
인계서, 제안서 초안. 사람이 채울 질문도 함께 남깁니다.
두 고객사, 두 기간을 나란히.
워크스페이스 위키에서 찾은 답과 근거 문서.
자주 하는 일은 레시피 한 번으로
여러 곳을 뒤져야 하는 일을 미리 짜 둔 순서대로 모읍니다. 그룹웨어와 영업관리를 가로질러 한 위젯으로 묶습니다.
오늘 일정, 안 읽은 메일, 마감·지연 할일, 결재 대기, 기한 지난 지원 요청, 멈춘 딜.
메일·할일·결재·영업 문서를 모아 기한 순서로 정리합니다.
휴가·출장 동안 놓친 메일, 결재, 할일, 일정, 지원 요청.
마감이 다가오는데 멈춰 있거나, 견적이 곧 만료되거나, 다음 활동이 없는 딜을 위험 순으로.
고객사 현황, 진행 딜, 최근 활동과 약속, 관련 메일, 지원 건, 사내 자료.
갱신·만료가 다가온 계약과 고객사별 리스크.
한 고객사의 클레임·지원 전체 상황과 대응 방향.
담당자가 바뀔 때 넘겨줄 고객사별 인계 문서.
목차를 먼저 확인하고, 그 목차로 섹션 본문을 씁니다.
회의실에서는
그대로 발표 화면으로
캔버스에 모은 위젯을 PT 모드로 한 장씩 넘깁니다. 휴대폰을 리모컨으로 쓰고, 말로도 넘깁니다.
"캔버스, 다음" · "캔버스, 크게" · "캔버스, 모두 보기"회사 데이터를 맡길 수 있도록
AI가 편해지는 만큼 지켜야 할 선을 코드로 정해 두었습니다.
AI는 요청한 사람의 권한으로 기존 화면과 같은 검사를 거쳐 조회합니다. 볼 수 없는 데이터는 AI도 보지 못합니다.
언어 모델은 엔비즈테크가 운영하는 자체 GPU 서버에서 돕니다. 업무 데이터를 외부 AI 서비스로 보내지 않습니다.
메일 발송, 결재, 저장 같은 실행 기능은 AI에 주지 않았습니다. 초안을 만들 뿐이고 실행은 사람이 합니다.
건수와 합계는 코드가 계산하고 AI는 이유와 요약만 씁니다. 요청과 사용 기록은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업무 화면 안의 AI도 함께
캔버스 밖에서도, 하던 화면 그대로 AI가 거듭니다. 결과는 늘 제안으로 나오고, 사람이 확인한 뒤 저장합니다.
일정이나 영업활동에 녹음을 올리면 받아쓰기, 말한 사람 구분, 요약·결정·할일 초안을 만듭니다.
현장 메모를 적고 [AI로 정리]를 누르면 활동 내용, 다음 활동, 단계, 리스크를 제안합니다.
명함 사진을 읽어 고객 · 리드 등록 칸을 채우고, 이미 있는 고객과 회사를 알려 줍니다.
워크스페이스 지식 문서에 질문하면 출처 문서와 함께 답합니다. 공간별로 검색에서 뺄 수 있습니다.
쓰던 엔비즈웍스에서 켜기만
따로 설치하거나 데이터를 옮기지 않습니다. 그룹웨어와 영업관리에 쌓인 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회사별로 켜서 시작
도입 문의를 주시면 회사의 AI 사용을 켜 드립니다. 켜진 회사의 사용자는 메뉴 «AI 캔버스»와 앱의 ✦ 단추로 바로 씁니다.
- 그룹웨어 · 영업관리 데이터를 그대로
- 보드와 위젯은 만든 사람만 봄
- 영업관리를 쓰지 않는 회사는 그룹웨어 데이터만
그룹웨어와 영업관리부터
AI 캔버스가 모으는 데이터는 두 제품에서 옵니다. 어떤 데이터를 쓰는지 각 제품 소개에서 확인하세요.
- 메일 · 결재 · 일정 · 할일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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